인천시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된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관내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방역 집중점검을 진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으로는 목욕장업소 200여 곳과 숙박업소 1천 300여곳, 이·미용업소 9천200여 곳 등 총 1만 800여 곳에 대해 집중점검이 이뤄집니다. 

이번 점검에는 소비자 단체와 공중위생 단체에서 추천 또는 활동을 희망한 사람 중 선발된 인원인 인천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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