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내년도 생활임금을 1만670원으로 결정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 생활임금 1만150원보다 520원,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9천160원보다는 1천510원 많았습니다.

생활임금은 최저 생계비 외에도 교육비·문화비 등을 고려해 근로자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책정된 임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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