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영원한 씨름인'.

대한씨름협회 황경수 회장에게

씨름이란 고맙고도 아픈 추억인데요.

당시 많이 가난했던 그는 굶주림에 시달렸었고,

피나는 훈련을 통해 당시 68kg의 몸무게로

140~150kg의 거구들을 이겨버리는

씨름계의 전설로 남았습니다.

이러한 황경수 회장은 씨름판의 레전드, 또한

방송인으로도 유명한 이만기·강호동 선수를

키우고 발굴한 인물이기도 한데요.

황경수 회장이 말하는 두 선수의 비하인드 썰과

씨름판에 대한 이야기까지!

자세한 이야기, 인사이드 스토리에서 함께하시죠.

 

#강호동 #씨름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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