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OBS 뉴스오늘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번째 유엔 연설이 진행된 가운데, 국내 정치권에서는 영국 여왕 '조문 외교'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조문 취소' 논란에 대해 "왕실과의 조율로 이뤄진 일정"이라고 거듭 반박했지만 후폭풍은 계속되고 있는데요.

조문외교 논란 진실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하실 두 분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문희 한양대 겸임교수,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1]

여야, 엘리자베스2세 조문 논란 공방 이어져
조문 취소 논란 진실은…"외교 참사" vs "금도 넘어"

[질문2]

박지원 "나 때는 대통령 걸음걸이까지 계산"
탁현민 "대한민국 정부의 준비 소홀과 조율 미숙"

[질문3]

'조문 취소' 지적에 대통령실 "영국 왕실과 일정 조율"
대정부 질문서 야당 "참배 안 한 유일한 정상 윤 대통령"
한덕수, 대통령 도착 시간도 외교부 장관 위치도 "몰라"

[질문4]

윤 대통령 유엔연설 핵심 '자유·가치' 공유
여 "자유·평화·번영 기여하는 글로벌 국가 도약 의지"
야 "왜 국민이 부끄러움 느껴야 하나…무엇 위한 연설인가"

[질문5]

경찰, 이준석 '성 상납' 불송치…윤리위에 미칠 영향은
국민의힘 일각 "징계 영향"…성 상납 무마 의혹 남아

[질문6]

"예상보다 세다"…'이준석 신당 지지' 35.9%
'적극 지지한다' 17.3%…'지지할 수 있다' 18.6%

[질문7]

'42표 반란' 후폭풍…친윤계 분화에 차기 당권구도 출렁
당권주자들 본격 몸풀기…윤심·당심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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