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에서 가장 핫 했던 키워드의 궁금증을 파헤쳐봤다.

2020년 폭행시비에 휘말려 검찰에 송치돼 차기작에서 돌연 하차했던 이규한이 은퇴를 고민했다는 후문이다.

사건 당시 결백을 호소하던 이규한은 결국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년의 휴식기를 가지며 다른 일을 해볼까 고민했지만 연기 외엔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는 이규한은 이제는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살고 싶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규한은 오는 10월 혜리 주연의 드라마 '일당백집사'에 서비스 업체 대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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