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OBS 뉴스오늘입니다.

한일 두 정상은 우여곡절 끝 마주앉아 30분간 정상회담을 가졌지만 한미 두 정상은 회담이 아닌 두 차례 환담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가운데 윤 대통령의 뉴욕 현장을 빠져나가면서 한 발언이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두 번째 순방 성과와 논란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주실 두 분입니다. 김대현 시사평론가, 박창환 장안대 교수. 어서오세요. 

[질문1]

한일정상회담, 진통 끝 '성사'…2년 9개월 만
한국 '약식회담' vs 일본 '간담'…동상이몽 계속 

[질문2]

한일 정상 "북핵 우려 공유…긴밀한 협력"
일본 언론 "강제징용 해결 못 해" 

[질문3]

윤 대통령-바이든 뉴욕서 두 차례 환담 
한미정상회담은 불발…바이든 자국 일정 탓 

[질문4]

윤 대통령, 바이든 주최 행사서 비속어 논란
민주당 "귀를 의심했다…이번엔 막말 외교 사고"
윤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답변 피한 주호영

[질문5]

여야, 국감 증인 채택 '강대강' 대치
야 "'김건희 국감' 불가피"…여 "증인 없어도 돼"

[질문6]

여 "문 전 대통령 부르자" vs 야 "김 여사 출석"
여 "지난 5년 안보문란 총책임자는 문 전 대통령"

[질문7]

국민의힘 "쌍방울 의혹 관련해 이재명 증인 검토"
국감에서 이재명 위치는…의원석? 증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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