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하지 못하는 남편을 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계곡살인' 사건의 주범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의 결심공판이 오늘 오후 2시 인천지법 324호실에서 열립니다.

검찰은 지난 6월부터 총 15차례 진행된 이 씨와 조 씨의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에 대한 심리 결과에 따른 구형을 하게 됩니다.

오늘 공판은 이 씨와 조 씨에 대한 최후 변론이 진행되는데 피고인의 최후 진술에서 혐의를 부인해온 그동안의 입장을 바꿀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32-670-5555
  • ▶ 이메일 jebo@obs.co.kr
  • ▶ 카카오톡 @OBS제보
저작권자 © OBS경인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