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에서 가장 핫 했던 키워드의 궁금증을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파헤쳐봤다.

# 김태리 오정세 악귀

어떤 변신을 하든 다음이 기대되는 배우와 특정한 색깔을 거부하는 투병한 배우가 만났다. 바로 믿고 보는 배우 오정세와 김태리가 장르물의 대가인 김은희 작가의 '악귀'로 뭉친 것.

'악귀'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다섯 가지 신체(神體)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태리는 수 년째 9급 공무원을 준비 중인 공시생으로 세상을 떠난 아빠의 유품을 받은 뒤 의문의 죽음에 휘말리게 되는 역할을, 오정세는 재력가 집안 출신의 민속학과 교수로 어릴 적 자신의 눈앞에서 어머니를 죽였던 악귀와 다시 조우하게 되는 역할을 맡았다.

믿고 보는 배우 오정세, 김태리의 연기가 기대되는 '악귀'는 2023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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