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에서 가장 핫 했던 키워드의 궁금증을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파헤쳐봤다.

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사망 뉴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평소 루머나 악성 댓글에 연연해하지 않는 그녀지만 사망 뉴스만큼은 힘들었다고.

유수경 기자는 "서정희 씨가 유방암 진단을 받고 정말 말 못 할 고통을 겪었다. 너무 힘들지만 씩씩하게 이겨내려고 하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가짜 뉴스의 충격은 터 컸다. 특히 죽음을 암시하는 메시지로 느껴져서 굉장히 두려웠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딸인 서동주의 개인 채널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한 서정희는 훨씬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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