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에서 가장 핫 했던 키워드의 궁금증을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파헤쳐봤다.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이 막내딸 송이의 투병 소식을 전했다. 너무도 건강하던 아이에게 갑자기 닥친 일이라 무척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하하와  별.

최인영 기자는 "길랑바레라는 증후군인데 말초신경계통의 손상으로 급격하게 근 무력이 시작되는 병이다. 무감각, 저림, 고통이 단독 또는 복합으로 나타나며 팔다리 힘이 약해지는 증상이 심해지는 걸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했다.

다행히 지금은 병원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한 상태다. 의사로부터 더 이상 약물과 재활치료가 불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같은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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