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에서 가장 핫 했던 키워드의 궁금증을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파헤쳐봤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밀라노 패션위크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16살인 재시는 171cm의 큰 키로 런웨이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번 무대는 파리 패션위크에 이어 두 번째 다소 긴장하기는 했지만 당당한 워킹과 함께 프로모델로서의 포스를 선보였다.

모델 꿈나무로서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재시가 앞으로 어떤 가능성을 더 보여주게 될지 기대된다.

  •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32-670-5555
  • ▶ 이메일 jebo@obs.co.kr
  • ▶ 카카오톡 @OBS제보
저작권자 © OBS경인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