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대표도서관으로 육성할 '경기도서관'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경기도는 어제(30일) 수원 경기도청 신청사 대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서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경기도서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에 들어서며, 2024년 12월 완공 예정입니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인 90만 종의 장서를 목표로, 지하 2층 보존서고에 50만 종과 각층 자료실에 40만 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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