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7년까지 정부대전청사로 완전 이전이 확정된 과천 방위사업청이 지휘부 외, 기획조정관실 등 내년 상반기 중 먼저 내려갈 6개 부서를 확정했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방사청은 청·차장과 부속실, 방산진흥국, 국방기술보호국 등 240명가량의 대전 선발대 규모를 확정하고 대상 부서 직원에게 통보했습니다.

선발대는 월평동 옛 마사회 건물에 임시로 입주해 근무할 계획이며 대전시와 서구는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거·교육환경 지원 정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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