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에서 보건과 환경미화, 교통 등 핵심 사회 기능을 수행하는 필수 노동자의 약 30%는 업무 매뉴얼에 무지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양시정연구원이 최근 필수 노동자 220명의 근무 조건 등을 파악한 결과 30% 이상은 긴급업무 처리 절차 등을 규정한 매뉴얼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안전사고 등 위기 대응 능력에 결함이 우려된다"며 "재난 상황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시기 행정지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32-670-5555
  • ▶ 이메일 jebo@obs.co.kr
  • ▶ 카카오톡 @OBS제보
저작권자 © OBS경인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