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가을철 산악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산악사고 다발지역 16곳의 사고위험을 발굴해 해당 지자체에 개선을 권고하고 광교산과 청계산 등 주요 등산로 59곳에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조난자 수색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드론 15대도 추가 배치했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도 내 산악사고 인원은 9월~11월 사이 가을철이 47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32-670-5555
  • ▶ 이메일 jebo@obs.co.kr
  • ▶ 카카오톡 @OBS제보
저작권자 © OBS경인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