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30분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의 반도체 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소방 인력 61명을 동원해 잔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체 면적 193㎡ 규모의 1층짜리 건물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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