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비자금으로 조성한 금괴에 투자한다며 한 사업가로부터 48억 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50대 A씨 등 4명을 구속하고, 30대 남성 등 4명을 불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 등은 해외 사업가로 가장해 정부 관료들과 연줄을 가진 것 꾸며 투자자를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32-670-5555
  • ▶ 이메일 jebo@obs.co.kr
  • ▶ 카카오톡 @OBS제보
저작권자 © OBS경인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