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대 가나전 경기를 전광판을 통해 중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오늘 오후 8시반부터 안양종합운동장을 개방합니다.

다음달 3일 포르투갈전에도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안양종합운동장을 개방합니다.

다만 두 경기 모두 우천 시에는 취소됩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 진행되는 야간 행사인 만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해 차분한 응원전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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