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장동 개발사업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폭로전에 가세하면서 재판이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장동 일당의 핵심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석방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풀려난 유동규 전 본부장과 남욱 변호사처럼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폭로전에 나설지 관심인데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질문1-이종훈 시사평론가 & 김홍국 정치경제리더십연구소 소장]
남욱,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폭로전 나서
남욱 "천화동인 1호, 이재명 시장실 지분"
남욱 "주식 많이 가진 사람이 회장님"…김만배 지목

[질문2]
남욱 폭로에…민주당 "황당"·국민의힘 "실체 드러나"
남욱 "이재명 로비? 씨알도 안 먹혀"…거짓말했나
검찰 "남욱 진술 내용 사실인지 확인 예정"

[질문3]
김만배, 오늘 밤 12시 출소…폭로전 가담할까
남욱·유동규 "대장동 이익 700억 이재명 측 몫" 폭로
김만배가 이재명 측 지분 시인 땐 수사 급물살

[질문4]
김용 '수리'…정진상 '추후 판단' 구속적부심 판가름?
구속 이틀 만에 이의제기…정진상 노림수는
검찰 "이재명 수사 당연히 필요" 첫 언급

[질문5]
커지는 '이재명 리스크'…김경수 가석방? 이낙연 복귀?
커지는 '이재명 자진사퇴론'…이낙연 복귀설 '솔솔'
김경수 가석방 심사…친문 구심점 가능성 관심

[질문6]
이낙연계, '이낙연 복귀설'에 부정적 반응…이유는
비명계 중심 분당 가능성?…정성호 "분당 가능성 없어"
이언주 "전제군주시대?…이재명 낙마 땐 이낙연 모시러 간다?"

[질문7]
다시 거론되는 이낙연…민주 계파 갈등 재점화?
비명계 "이재명에 불만 크지만, 맞설 리더 없어 고심"
이재명이 불러온 민주당 위기…돌파구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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