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내일 화물연대를 시작으로 학교 비정규직, 서울교통공사, 전국철도 노조 파업이 줄줄이 예고돼 있습니다.

파업은 노동자들의 정당한 권리행사이긴 하지만 경제 위기에 대한 경고음이 지속해서 나오는 상황이어서 걱정이 앞섭니다.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무역적자도 늘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정부와 노동조합 모두 전향적인 자세로 협상에 나서 하루빨리 최적의 타협점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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