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이 오늘밤 누녜스 등 간판스타가 즐비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밤 10시,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FIFA 랭킹 14위 우루과이를 상대로 첫 승 사냥에 나섭니다.

앞서 벤투 감독은 전력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손흥민의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허벅지 부상을 당한 황희찬의 결장도 예고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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