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북핵 대응과 관련해 국제사회가 "일관되고 같은 목소리를 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7차 핵실험을 할 경우 "지금까지 취하지 않았던 대응들이 포함된다"며 "굉장히 어리석은 결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을 향해서는 "북한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국제사회에서의 책무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윤 대통령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 같은 해외기업을 언급하며 "국내에 투자하고 기가팩토리를 만든다고 할 때 정부가 할 수 있는 협력을 다 해줄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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